한국SW기술진흥협회 윤태권입니다.
무엇보다도 먼저 이번 제2회 한국SW아키텍트대회가 성공적으로 개최되도록
도와주신 KOSTA회원사, 후원기업, 좌장님, 발표자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이번대회는 지난해 참석자 150명에서 1,000명이 넘어 6배 이상 증가하였고
첫날 주제발표와 이슈토론, 그리고 둘쨋날 4개 트랙40개 주제 매 새션마다 넘치는 많은 참석자로 뜨거운 열기를 느낄수 있었습니다.
더구나 마지막시간 전체 질의응답 및 토론 시간에 200명의 참석자와 아키텍트들이 남아
열띤 질의응답 공방으로 활기찬 대회가 되었습니다.
이번 대회의 성공은 우리 아키텍트 여러분들의 관심과 성원이 합하여져 거둔
공동 노력의 결정체라 할 수 있습니다.
대회후 주신 격려와 의견에 감사드리며 내년 더욱 훌륭한 대회로 발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으며 이에 관련된 여러 의견을 청취중에 있습니다.
1. 대회 행사 및 주제 구성에 관한 의견
2. 발표자 및 초청연사에 관한 의견
3. 대회 진행 및 운영에 관한 의견
4. 기타 대회 발전을 위한 의견
등을 본 댓글로 오려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좋은 의견을 주신 분들께는 대회 자료집을 무료로 증정해 드리며,
자료가 있으신 분께는 대회장에서 드렸던 기념품을 증정해 드리도록하겠습니다.
많은 대회 참가 후기와 개선의견 주시기바랍니다.
감사합니다.
한국SW기술진흥협회
윤태권 올림.
안녕하세요.
경력 8년차의 소프트웨어 개발자입니다.
지난 금요일 코엑스 아키텍트 컨퍼런스를 다녀와서 많은 감명을 받았습니다.
저희 회사는 설계과정없이 개발자들의 능력에만 주로 의존하는 프로세스를 가지고 있어서
늘 아키텍트가 필요하다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이 곳을 통해서 공유와 성장의 좋은 기회들을 나눌 수 있을거 같네요.
잘 부탁드립니다.
(3트랙 좌장을 맡아던 감리법인 강산의 김연홍 대표님의 의견입니다)
발표자들이 모두 바쁜 시간에 정성을 다하여 설명하는 것이 인상적인 양과
질 모두 한단계 수준을 높여주었지요.
그러나, 3회 때 더 보완한다면,
1) 세션을 모두 끝나고 질의 응답을 2시간씩 1:1로 수평적으로하는 것을
모듈별로 개선하고
2) 발표시간의 지연을 감안하고 참석자들간에 대화를 유도하기 위하여
오전/오후 중간에 break time을 더 확보하면서,
3) 키노트의 내용도 사전에 살펴서 아키텍처에 걸맞는 내용이면 좋겠다고
생각하였습니다.
저는 2일간의 행사를 모두 끝내고, 과천으로 가서 지경부 담당과장과
사무관들에게 ‘성공적인 행사’를 사적으로 알려주었습니다.
물론 모두 기뻐하였지요 ~~~ ^)^
끝으로, 지금과 같은 정성과 열정으로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우리나라
소프트웨어산업을 견인한 멋진 정예용사들에게 크게 감사의 말을 전합니다.
감사합니다.
김 연 홍 드림
작년의 1회 대회보다 더욱 깊이가 있고, 많은 분들의 호응이 있었던 대회였던 것 같습니다.
먼저, 이런 대회의 장을 마련하시고 각종 궂은 일을 담당하셨던 KOSTA에 진심으로 감사 드립니다.
물밑에서 노력하셨던 그 모든 과정들을 통해서 이틀간 대회로 크고 아름다운 꽃을 피운 것 같습니다.
또한, 좌장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전체적인 균형과 품질, 발표장에서의 무게중심을 잘 잡아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제가 속해있는 세션은 따로 추가해서 말씀드릴 내용도 없고^^
각 track별로 잠깐씩 뵈어도 정말 좌장님의 역할이 크셨다는 인상을 받았습니다.
마지막 통합 세션의 Q&A에서도 딱딱할 수 있었던 분위기를 풀어주시고
즐거운 질의응답을 이끌어주신 것도 200여 명의 인원이 끝까지 남을 수 있었던 큰 원동력이라고 생각 합니다.
오늘 아침에도 참여자로 부터 메일을 받았습니다.
잘 들었다는 내용은 앞으로 더 좋은 내용을 준비하고자 하는 의미로,
또 다른 질문 사항은 미처 생각하지 못한 제 시야를 더 넓히는 의미로 받아들이려 합니다.
며칠이 지난 지금도 제 세션의 내용을 듣기 위해서 뒷자리에서 서 계셨던 분들의 그 모습이
선명하게 떠오르고, 그만큼 그 자리에 설 수 있었던 그 자체가 영광이였습니다.
추후 월례 세미나와 다양한 행사와 지원에 적극 참여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작년 이맘때가 생각 납니다.
1회 대회를 마치고, 바로 *2회 대회를 준비해야죠~* 라고 했던그 열의를 다시 지펴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임성현 드립니다.
제 글을 응모해 주신 사무국장님 감사드립니다.
(4트랙발표자 한국MS 장현춘 부장님의 글입니다)
메일을 쓰다가 김연홍 대표님 메일이 제 의견과 비슷하여 여기에 덧붙입니다.
l 세션 수보다는 세션 시간을 늘리고 질의 응답을 해당 세션에서 처리하게 하는 것이 좋을 듯 합니다. 질문 없는데 발표자들 남아 있는 것도 그렇고, 발표자는 가버리고 대타로 남아 답변하는 것도 좀 그렇고 J, 질문한 사람에 대한 예의도 아닌 것 같고…
l 아키텍트 대회라고 해서 enterprise 속 깊은 아키텍처에 관한 내용만을 다루는 것이 아니라, 아키텍트는 폭넓게 시장을 바라보는 눈이 있어야 한다고 생각하기에, 시장을 바라보는 시각이나 트렌드에 대한 내용들도 발굴하여 전달할 수 있었으면 합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김선형입니다.
이번 아키텍트 대회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서 수고해 주신 여러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이번 행사의 특징을 개인적으로 보았을때,
1) S/W 아키텍처를 다루다 보니, 소프웨어 관련 분야는 거의 다 모이고
2) 소프트웨어의 희망으로 아키텍트를 원하기에 비오는 날씨에도 불구하고
그렇게 많은 분들이 오셨다고 봅니다.
3) 자료가 1회 대회 때보다 질적, 양적으로 많이 성숙해졌습니다.
3회때는 2천명이 참석하고, 올해 신청자만큼(1천명) 유료신청자가 될 수 있도록 양적, 질적으로 더 나아가는
대회가 되도록 같이 준비해가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내년 대회를 위해서 올한해를 잘 보내야 할것 같습니다.^^;
개인적으로도 많은것을 배운 값진 시간들이어서, 많은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참여해서 함께 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좌장을 하면서 꼼짝말고 앉아서 모든 발표를 다 듣게 되었습니다.
하루동안 그렇게 많은 지식을 얻는 것은 또 처음이었습니다.
역으로 저의 지식의 한계를 절감하는 시간이었습니다.
SaaS, 클라우두, 보안 등 여러 가지를 잘 배웠습니다.
발표해주신 분들께 거듭 감사드립니다.
앞으로 온/오프라인에서 자주 뵙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가끔씩
과격한 의견과 발언이 나가더라도 이해바랍니다. 누군가 한쪽 끝에
서면 균형을 잡기 위해 반대편에 서는 누군가가 생기잖아요.
그 지점이 바로 발전의 출발점이 되겠지요. ㅋㅋ
"세상은 넓고 기술은 깊다… ㅠㅠ"입니다.
항상 즐겁고 행복한 날들 되시길 바랍니다.
송태국 드림
넥스트리소프트/부사장
안녕하십니까? 아키텍트 포럼 회장 김정호입니다.
모두가 수고한 덕에 2회 아키텍트 대회를 성공적으로 마칠 수 있었습니다.
무엇보다 우리 스스로 아키텍트라는 자부심을 가질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는 것이 저한테는 큰 의미로 다가오네요…
또 이 모임을 준비하면서 또 진행하면서 더 많은 지식과 사람을 알게 되었다는 것은 커다란 부산물이 아닌가 생각을 합니다.
여러 준비 위원들의 노력, 그리고 이 메일을 받으시는 모든 아키텍트 분들의 열정으로 이 대회는 앞으로 더 발전하리라 생각됩니다.
이제는 2회 아키텍트 대회 성공을 기치로 다음달 정기 모임을 준비해야 할 때 입니다.
다들 아시겠지만 매월 아키텍처와 관련된 주제를 가지고 3명 정도의 연사가 나와 실제 아키텍처 사례를 발표하고 아키텍트들과 실전 사례를 공유하고 있습니다.
월 정기 모임이 12번 잘 진행되어야 또 좋은 3회 대회가 펼쳐질 것으로 생각됩니다.
매월 3째주 목요일 저녁에 진행되는 정기 모임에도 여러분들의 많은 참여 기다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송태국 부사장님을 당일 당혹케 했었는데
사실 부사장님께서 전날 발표하신 내용에 많이 공감을 했었습니다.
그리고 송부사장님 같은 생각을 갖고 변화를 끊임없이 시도하는 분들이 많을 때
결국 좋은 세상이 이루어지는 것이 아닌가 생각이 듭니다.
저는 첫째날과 둘째날 오후 세션을 들었는데 정말 많은 것을 배웠고 많은 아이디어가 생겨났습니다.
벌써 기존에 가지고 있던 불완전한 아이디어를 보안하여 정리 중입니다.
아무쪼록 좋은 모임이 계속 되어 SW 의 질적 향상과 업계의 발전이 이루어졌으면 좋겠습니다.
부족한 발표 들어 주셨던 분들과 자리를 마련해 주신 분들께 이자리를 빌어 감사함을 표합니다.
더운여름 건강하고 즐겁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내용은 전반 적으로 좋았는데, 제한 된 시간에 너무 많은 Session을 배정 한 듯 합니다.
첫번째 Session 강의자 시간 배정도 잘 안되어 나머지 Session 모두 시간 줄인 것도 운영상 문제 였던 것 같습니다.
사회자는 좌장 모두 유머 있게 운영을 잘 하셨고 나름대로 즐거웠습니다.
단 참여 회사가 좀 늦었으면 하네요.
Modeling Tool 제공 하는 회사도 좀 협찬 하고요..... 이상 입니다.






어제 리셉션 참석하고 후기 올립니다.
우리나라의 최고의 아키텍트들이 모인 자리에 참석하게 되어
정말 너무 영광스럽고 행복한 자리였습니다.
순서 순서마다 즐겁고 화목해 보이는 자리였구,
좋은 말씀 많이 들려 주셔서 더욱 기뻤습니다.
거기다 맛난 저녁도 제공되어서 참 고맙고, 이거 공짜로 먹어도 되는지
왠지 부담두 살짝 되었지만요 ^^
앞으로 열심히 공부하고, 개발하고, 경험쌓고 ..
그래서 우리나라 소프트웨어 산업에 꼭 도움이 되는
아니 우리나라 소프트웨어에 없어서는 안될 !
멋진 아키텍트로 성장해서
어제 그 자리를 꼭 기억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웬웨이님의 글이었습니다)